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주방 한쪽에 커피머신과 홈카페 소품을 올려둘 자리가 마땅치 않다는 요청에서 시작되는 현장이 많다. 냉장고 옆 남는 폭을 활용해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한 세트로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여러 현장에서 진행한 완성 모습을 모았다.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냉장고 옆 세로 공간은 폭이 좁은 경우가 많아, 여닫이 도어보다 오픈 선반과 서랍을 조합하는 구성이 실사용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위쪽은 자주 꺼내는 물건을 두는 오픈 선반으로, 아래쪽은 서랍장으로 나눠 짰다.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다른 현장에서는 오픈 선반 아래에 커피머신을 올려둘 수 있는 별도 상판을 짜고, 콘센트를 선반 안쪽으로 배치해 전선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했다. 냉장고 쪽은 앞선 사례와 같이 도어를 가구 패널로 감싸 통일감을 맞췄다.
결과 요약
정리
| 구성 | 냉장고장 + 홈바장(오픈선반·서랍장) |
| 마감방식 | 우드톤 오픈선반 + LED조명 + 가구 매칭 도어 |
| 특징 1 | 냉장고 옆 자투리 폭을 오픈 선반+서랍 조합의 홈바장으로 구성 |
| 특징 2 | 커피머신, 와인 등 홈카페 소품을 올려두는 전용 상판 마련 |
| 특징 3 | 콘센트를 선반 안쪽으로 배치해 전선 노출을 최소화 |
| 특징 4 | 냉장고장 도어는 가구 패널로 감싸 홈바장과 톤을 통일 |
“냉장고장 하나만 짜는 것이 아니라, 그 옆 자투리 공간까지 같이 봐야 주방이 한 세트로 완성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투리 폭이 좁은 경우에도 오픈 선반과 서랍을 조합하면 실사용에 무리 없이 구성할 수 있으며, 정확한 구성은 현장 실측 후 안내해 드립니다.
이 사례는 구성: 냉장고장 + 홈바장(오픈선반·서랍장), 마감방식: 우드톤 오픈선반 + LED조명 + 가구 매칭 도어로 진행되었으며, 자세한 진행 과정은 아래 사진과 결과 요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규격과 벽면 폭, 마감 방식에 따라 구성이 달라져 정액 요금표 대신 상담 후 안내하고 있으며, 설치 공간 사진만 보내주셔도 대략적인 구성과 견적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설치를 원하는 공간의 전체샷과 근접샷을 지역과 함께 문자로 보내주시면, 이 사례와 비교해 대략적인 구성 방향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